매일신문

스리랑카 의료봉사단 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조계종 총무원

동국대학교(총장 홍기삼)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원장 법장 스님)이 공동으로 지진해일 피해지역인 스리랑카에 의료봉사단을 파견한다.

정성호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생복지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동국대 의료봉사단은 부속병원 소속의 양·한방 의사와 약사 등 22명으로 구성, 콜롬보 인근 해안지역인 칼루타라 지역에서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동국대와 조계종은 의료봉사와 함께 동국대에서 자체 모금한 구호성금과 의약품 및 생필품도 현지인들에게 전달키로 했는데, 칼루타라 지역은 동국대 참사랑 의료봉사단이 2003년부터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는 곳이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