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11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사정 협의회를 열고, 대구 경제 살리기를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노동계 대표는 대구 경제 회생을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활동에 적극 동참하면서 지역 투자 기업의 노사화합을 보장한다는 의지를 밝혔고, 경제계 대표는 올해 일자리를 1만 개 이상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구시와 시의회, 지방노동청 등 관계기관들도 공동선언 내용이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직자들의 친기업 마인드를 높여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