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춘양·소천 산불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새벽 2시30분쯤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뒷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나 잡목 등 200여 평을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또 10일 오후 2시쯤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속칭 참새골에서 담뱃불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국유림 2ha 가량을 태운 뒤 이날 오후 11시쯤 진화됐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50분쯤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속칭 큰 터 인근 야산에서 도로변 낙석방지책 용접작업 도중 불티가 산림에 옮겨붙어 국유림 1ha 가량을 태운 뒤 3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봉화·마경대기자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