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2시30분쯤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뒷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나 잡목 등 200여 평을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또 10일 오후 2시쯤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속칭 참새골에서 담뱃불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국유림 2ha 가량을 태운 뒤 이날 오후 11시쯤 진화됐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50분쯤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속칭 큰 터 인근 야산에서 도로변 낙석방지책 용접작업 도중 불티가 산림에 옮겨붙어 국유림 1ha 가량을 태운 뒤 3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봉화·마경대기자kdm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