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검진 10명 중 3.4명 '이상 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검진에서 10명 중 3.4명꼴로 이상 소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건보 가입자 가운데 559만2천 명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을 한 결과 190만 명(34%)이 이상 소견 판정을 받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 같은 결과는 정밀 재진단을 통해 상당수가 질병군에서 벗어난다 하더라도 국민 건강 위협도가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실제 공단은 이들 가운데 유질환자와 질환 의심자가 27만 명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