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카누훈련 메카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가 동계 카누훈련의 메카로 떠올랐다.

대한 카누연맹은 지난 5일부터 대구시 동구 방촌동 GS프라자에 캠프를 설치하고 팔공산 및 봉무공원, 시민체육관 등지에서 국가대표 후보선수 등 30명이 참가하는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훈련은 이달 28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지역의 경우 봉무동 단산지 및 금호강변, 봉무산악코스,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 가능한 카누 훈련장을 보유하고 있어 겨울 체력강화운동 및 극기훈련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구청의 유치노력에다 구청 카누팀이 전국 각종대회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자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구청 카누팀은 지난해 전국카누대회에서 종합우승, 파라호배 전국대회에서 종합준우승,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