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올 공무원 369명 채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공무원 55명도 신규 채용

대구시는 올해 7·8·9급 일반직 342명, 기능직 27명 등 공무원 369명을 신규 채용키로 했다.

지난해 305명에 비해 20% 이상 늘어나는 등 1998년 IMF이후 최대 규모의 채용 인원이다.

선발 분야는 일반직 7급의 경우 행정 16명, 토목 2명, 건축 2명이며 일반직 8·9급은 간호 5명, 행정 223명, 기업행정 4명, 사회복지 5명, 세무 15명, 전산 4명, 기계 4명, 전기 3명, 임업 8명, 보건 15명, 토목 11명, 수도토목 4명, 건축 18명, 지적 3명이다.

기능 10급은 사무원 6명, 조무원 4명, 기계원 8명, 운전원 9명이다.

기술직 중 전산·사회복지· 간호·지적 및 기능직은 자격증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월 14일∼19일과 5월 30일∼6월 4일이며 시험은 3월 20일, 5월 22일, 7월 3일에 치러진다.

또 시는 올해 소방공무원 55명도 신규 채용할 방침이다.

시는 각종 대형 재난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재난현장의 원활한 구조작업을 위해 화재진압 분야 33명, 구조, 구급분야 각 10명, 항공조종사 2명을 뽑는다.

공개경쟁 채용인원은 22명이며 소방안전관리학과 졸업자 8명(남 5, 여 3), 의무 소방 전역자 3명, 응급구조학과 졸업자 10명(남 5, 여 5), 특수부대 출신자 10명 및 항공조종자격자 2명의 경우 제한경쟁을 통해 특별 채용키로 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