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올해부터 소백산마라톤대회를 국제대회로 승격, 개최한다.
시는 매년 10월 개최하던 소백산마라톤대회를 오는 4월 3일 시 승격 25주년 기념대회로 개최키로 하고 명칭을 제3회 영주소백산국제마라톤대회로 변경했다.
영주시는 황영조 등 유명 마라토너와 해외 선수들을 초청, 이번 대회를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치를 계획이다.
영주시는 원활한 대회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사무국(http://sobaekmarathon.go.kr)을 마련해 대회안내와 마라톤 정보제공, 참가자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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