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임마누엘 성가대의 연주회가 22일 오후 8시 대구 주교좌 계산성당에서 열린다.
'시편과 모차르트'를 주제로 한 이날 공연의 1부에서는 '주님 넘치도록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은 나의 목자'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세세 대대에 찬미·찬양받으소서' '복되어라 주님께 믿음을 주는 사람' 등 시편을 주제로 한 곡들과 모차르트의 미사곡 다장조 대관식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동무 생각' '대니 보이' '예스터데이' '주님 그렇게' '아베 마리아' 등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곡들로 채워질 예정. 또 국악인 오은혜 등이 초대돼 '만파정식지곡' 등 국악으로 무대를 꾸민다.
문의 053)25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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