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행정조직 개편 단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과학정보산업국과 민방위재난과를 신

선설하는 등 행정 조직을 개편했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식정보산업과 첨단 신산업 육성 등 과학기술 기능을 강

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진흥과 지역산업진흥, 정보통신 등 3개과를 중심으로 한 과학

정보산업국을 새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도청 실·국은 현재 9개에서 10개로 늘어났다.

또 재난·재해 예방과 복구 지원 등 재난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민방위재난

관리과를 신설하고 사회복지와 노인복지는 사회노인복지과로 통·폐합 했다.

이와 함께 농수산국→농정국, 보건환경산림국→환경산림수산국, 사회복지여성국

→보건복지여성국, 건설도시국→건설도시재난국으로 각각 이름을 바꿨다.

이밖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해양수산과는 농수산국에서 환경산림국으로 조

정하는 등 일부 과는 소속을 변경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과학기술 기능 강화와 새로운 행정수요 증가 등에 제대로 대

처하기 위해 과학정보산업국을 새로 만드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