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과학정보산업국과 민방위재난과를 신
선설하는 등 행정 조직을 개편했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식정보산업과 첨단 신산업 육성 등 과학기술 기능을 강
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진흥과 지역산업진흥, 정보통신 등 3개과를 중심으로 한 과학
정보산업국을 새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도청 실·국은 현재 9개에서 10개로 늘어났다.
또 재난·재해 예방과 복구 지원 등 재난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민방위재난
관리과를 신설하고 사회복지와 노인복지는 사회노인복지과로 통·폐합 했다.
이와 함께 농수산국→농정국, 보건환경산림국→환경산림수산국, 사회복지여성국
→보건복지여성국, 건설도시국→건설도시재난국으로 각각 이름을 바꿨다.
이밖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해양수산과는 농수산국에서 환경산림국으로 조
정하는 등 일부 과는 소속을 변경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과학기술 기능 강화와 새로운 행정수요 증가 등에 제대로 대
처하기 위해 과학정보산업국을 새로 만드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