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번째 음주운전…대구 기초의원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상태에서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대구시내 모 기초의회 의원 장모(47)씨를 15일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는 14일 새벽 2시40분쯤 수성구 두산동 인근 골목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053%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경찰 조사결과 2002년, 지난해 3월에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3진 아웃제' 적용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이번까지 모두 4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붙잡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