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동 안 걸린다', 자기 오토바이 불 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15일 0시쯤 남구 대명2동 한 주택가에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화가 난다며 자신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혐의로 정모(40·중구 남산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오토바이가 넘어진 뒤 시동이 잘 걸리지 않자 홧김에 오토바이에서 새 나온 휘발유에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붙여 오토바이를 모두 태워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