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에 천호선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이르면 16일 천호선(千晧宣) 의전비서관을 박남춘(朴南春) 국정상황실장 후임으로 기용하는 등 일부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또 본업인 대학교수로 복귀하기 위해 사퇴 의사를 밝힌 김판석(金判錫) 인사제도비서관 후임에 박남춘 국정상황실장을 임명하고, 천호선 의전비서관 후임에 권찬호(權贊晧) 제도개선비서관을 각각 임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15일 "자리 이동을 중심으로 한 청와대 일부 비서진 인선이 이르면 내일 이뤄질 예정"이라며 "권찬호 비서관이 맡고 있던 제도개선비서관 자리는 곧 후임자를 발표할 계획인데 후임자를 찾을 때까지 당분간 김은경(金恩京) 민원제안비서관이 겸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