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덟번째를 맞는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2005' 행사가 오는 3월26일부터 6일간 경주 황성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세계속의 맛·멋 그리고 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의 전통 술 명인·명가와 중요 무형문화재 및 유명 떡 제조인들을 초청해 술과 떡을 현장에서 만들고 판매한다.
경주시는 또 이들 먹을거리 외에 다양한 볼거리를 곁들여 방문객들이 관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17일 경주시청 영상 회의실에서 올해 행사 대행업체 공개모집 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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