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합차안서 자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11시 40분쯤 수성구 만촌동 담티고가차도 아래 승합차 안에서 전모(38·수성구 만촌동)씨가 운전석에 앉은 채 숨져 있는 것을 처남 이모(30·수성구 매호동)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전씨가 발견될 당시 승합차의 시동이 걸려 있었는데다 구토를 한 흔적이 있는 점에 미뤄 차량 히터를 튼 채 잠 들었다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로 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