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장애인연맹과 우리복지시민연합 등 지역의
장애인.복지.시민단체들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일 경북 칠곡에서 발생한 '
장갑공장 화재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진상조사단은 화재가 발생한 공장과 경찰, 소방서, 장애인고용촉진공단 등 이번
사건과 관련된 기관들을 찾아 화재의 구체적 원인과 공장의 안전시설 적정 설치 여
부 등을 밝히게 된다.
또 사고가 난 공장에서 일했던 장애인 노동자의 노동.생활여건, 장애인고용촉진
공단의 해당 공장에 대한 지원 및 사후관리의 적절성 여부 등도 함께 조사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