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극장가에 코미디 열풍이 불고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액션 코미디 '쿵푸허슬'이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업그레이드된 화력과 강력해진 웃음으로 돌아온 저우싱츠(주성치)의 '쿵푸허슬'은 '극장에서 봐야 제 맛나는 영화'라는 입소문과 함께 개봉 1주차에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뒤이은 작품도 섹시 코미디 장르인 '몽정기2'. 기대 이상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관람하고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월드 오브 투모로우'는 작품 스케일과 주연배우들의 이름값에 비해 저조한 출발을 기록했다.
예매순위 3위를 차지하며 30대와 남성관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롱런하며 4위를 지켰으며, 하지원과 연정훈 주연의 로맨스 '키다리 아저씨'는 개봉 첫주 5위로 출발했다.
정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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