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의원 통장선임 개입 개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2소음피해대책본부 성명

대구 K-2 전투기소음피해대책본부는 19일 성명서를 내고 "전투기 소음피해배상소송과 관련해 불거진 통장과 동구의원간의 갈등으로 구의원이 행정기관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에 개입하는 현실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 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구의원이 추천한 인사를 소음피해 지역의 통장에 선임해 새마을협의회 등 단체와 주민들이 집단 반발해 동장이 사과하는 일까지 벌어졌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