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K-2 전투기소음피해대책본부는 19일 성명서를 내고 "전투기 소음피해배상소송과 관련해 불거진 통장과 동구의원간의 갈등으로 구의원이 행정기관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에 개입하는 현실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 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구의원이 추천한 인사를 소음피해 지역의 통장에 선임해 새마을협의회 등 단체와 주민들이 집단 반발해 동장이 사과하는 일까지 벌어졌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