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못에 수변무대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못에 수변무대가 생겼어요."

수성구청은 18일 수성유원지 지산하수종말처리장안 공원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상설 무대를 설치했다.

수변무대는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시설과 음향시설, 고정·이동식 조명기구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각종 공연·문화행사에 이용된다.

구청 관계자는 "생활체조, 아마추어 음악동호인 등 수성못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053)666-2171.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