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못에 수변무대가 생겼어요."
수성구청은 18일 수성유원지 지산하수종말처리장안 공원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상설 무대를 설치했다.
수변무대는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시설과 음향시설, 고정·이동식 조명기구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각종 공연·문화행사에 이용된다.
구청 관계자는 "생활체조, 아마추어 음악동호인 등 수성못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053)666-2171.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