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못에 수변무대가 생겼어요."
수성구청은 18일 수성유원지 지산하수종말처리장안 공원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상설 무대를 설치했다.
수변무대는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시설과 음향시설, 고정·이동식 조명기구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각종 공연·문화행사에 이용된다.
구청 관계자는 "생활체조, 아마추어 음악동호인 등 수성못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053)666-2171.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