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못에 수변무대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못에 수변무대가 생겼어요."

수성구청은 18일 수성유원지 지산하수종말처리장안 공원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상설 무대를 설치했다.

수변무대는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시설과 음향시설, 고정·이동식 조명기구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각종 공연·문화행사에 이용된다.

구청 관계자는 "생활체조, 아마추어 음악동호인 등 수성못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053)666-2171.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