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와 경북대병원이 국제협력단의 지원으로 22일 의료·구호봉사단을 스리랑카로 파견한다.
의사 2명, 간호학과 등 학생 17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현지에서 다음달 2일까지 전염병 예방 및 방역과 질병 치료, 복구 활동을 펼 예정이다.
봉사단에 참여한 정제명 응급의학 교수는 "이번 봉사는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대재앙에 대처하는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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