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5시50분쯤 북구 구암동 편도 3차로에서 서모(40)씨가 몰던 4.5t 트럭과 마주 오던 1t 트럭이 정면충돌해 1t 트럭 운전자 정모(43)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4.5t 트럭 운전자 서씨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또 이날 새벽 2시20분쯤 북구 읍내동에서 임모(51)씨가 술에 취한 채 승용차를 운행하다 갓길에 서 있던 2.5t 트럭을 들이받아 부상을 입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