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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운동 혁신의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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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본부·지역인사 신년교례회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상임대표 김형기)는 20일 오후6시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 '분권과 혁신을 위한 전진'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이종현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의장, 김달웅 경북대 총장, 황대현 구청장·군수협의회 회장, 정해걸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신동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단장, 문신자 분권혁신포럼 공동대표, 임신영 대구YMCA 사무총장 등이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김형기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는 "올해 지방분권운동은 중앙정부에 대해 획기적인 지방분권을 요구하면서, 총체적 지역혁신을 위한 실천운동에 나설것"이라며 "기술, 제도, 문화혁신을 이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대구·경북의 자치단체 혁신과 대학 혁신이 가장 시급히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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