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주)앞선사람들의 박성수 대표이사가 20일 산업자원부 회의실에서 제7회 산업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주)앞선사람들은 염색현장에서 사용하는 분말염료를 보관하고 계량하는 작업 과정을 전자동으로 구축한 시스템(분말염료 자동 계량장치)을 개발함으로써 정확하고 편리하며 위생적인 염료작업을 가능하게 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기술혁신대상 섬유화학 부문 '문익점 상'을 수상했다.
나머지 제7회 산업기술혁신대상 수상기업은 △기계소재(이천 상): (주)세림테크, LG전선(주) △전자정보(최한기 상): 삼성SDI(주), (주)텔레칩스 △디자인(아비지 상): (주)금호타이어 등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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