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21일 헤어지자는 데 앙심을 품고 전 애인인 이모씨를 경기도 파주에서 김천까지 납치한 혐의로 전모(36·서울 성북구 정릉동), 이모(32·서울 광진구 중곡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또 지난 17일 전 애인 이씨의 아버지(59)가 운전하는 택시에 손님으로 가장해 탄 후 이씨를 위협, 함께 집으로 가 이씨 가족 3명을 테이프 등으로 묶어놓고 700만 원을 뺏은 혐의도 받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