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계적인 범죄피해자 지원 구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개소식

대구지검(검사장 정동기)은 20일 대구지검 대회의실에서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지사 등 유관기관장 및 시민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개원식과 청사3층에 설치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정동기 검사장은 이날 오순택(동일산업대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본부장과 곽동협(곽병원 원장), 김승희(대구변호사회 부회장), 김경구(대구법무사회 회장), 신동학(여성메디파크 의무원장), 천진호(경북대 법대교수), 조경희(대구생명의 전화 상담실장), 허용섭씨(매일신문 정치1부장) 등 8명의 운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센터 설립은 범죄피해자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중요한 전기가 되는 것은 물론 기존에 활동중이던 민간단체 및 공공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체계적인 피해자지원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