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나미'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 30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 남부를 강타한 쓰나미(지진해일) 발생 27

일째인 21일 현재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는 30명으로 파악됐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사고이후 연락이 두절됐다며 접수된

신고건수는 모두 1천438명이고 이 가운데 1천408명이 국내와 해당국의 출입국 조회

와 현지공관의 확인, 가족과의 통화 등을 통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와 실종자는 각각 12명(태국), 8명(태국 6명.인도네시아 2명)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