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고용보험 미적용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2005년도 고용촉진훈련생을 모집한다.
고용촉진훈련은 일할 의지는 있으나 기능·기술 수준이 미치지 못해 실직상태에 있는 이들에게 무료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직종은 내선공사, 동력배선, 미용, 조리, 간호조무사 등 29개이며 훈련기간은 3월부터 내년 2월 말(직종에 따라 3개월∼12개월 과정)까지다.
훈련수당으로 월 5만 원(우선직종은 2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하며 신청기간은 24일부터 2월 11일까지. 문의는 각 구청 지역경제과(달성군 농축산경제과).
박병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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