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이강철씨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이강철(李康哲·58) 열린우리당 집행위원을 사회 갈등 조정과 시민사회의 통로 역할을 하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에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석 내정자는 24일 오후 인사추천회의를 거쳐 최종 임명한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 위원이 대구·경북 시민사회의 대표적 인물이며, 평생 시민·사회운동의 한 길을 걸어왔다"며 "10년 이상 대통령과 동고동락해 대통령의 철학과 국정기조를 잘 이해하고 있어 시민사회수석에 적임"이라고 말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