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이강철씨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이강철(李康哲·58) 열린우리당 집행위원을 사회 갈등 조정과 시민사회의 통로 역할을 하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에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석 내정자는 24일 오후 인사추천회의를 거쳐 최종 임명한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 위원이 대구·경북 시민사회의 대표적 인물이며, 평생 시민·사회운동의 한 길을 걸어왔다"며 "10년 이상 대통령과 동고동락해 대통령의 철학과 국정기조를 잘 이해하고 있어 시민사회수석에 적임"이라고 말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