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본부 24일부터

대구소방본부는 24일 다음달 설 연휴를 앞두고 이번 주부터 화재 등 대형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백화점· 영화관· 터미널·시장· 역 등 안전사고 취약지역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오는 29일까지 벌이고 안전불량 대상물에 대해서는 이른 시일 내에 보완키로 했다.

또 외국인 노동자 및 저소득층이 살고 있는 쪽방에 대해서도 화재 예방을 위한 정비에 들어갈 방침이다.

설 연휴기간 동안 고속도로, 터미널 등 귀경· 귀성객들이 밀집하는 장소에 구급차와 소방공무원을 배치하고 다중이용 업소나 휴무공장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