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이득홍 부장검사)는 24일 연예인의 사생활을 담은 '연예인 문건'과 관련, 해당 연예인들이 제기한 명예훼손 고소사건을 이날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고소장 등 사건기록을 살펴본 뒤 일반 고소·고발사건 처리절차대로 법리검토와 고소인 조사 등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연예인 문건'에 등장하는 연예인 59명은 지난 21일 허위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파일제작에 관여한 제일기획과 동서리서치 대표 등을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