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일본인학교 진입 탈북자 인도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정부는 베이징 일본인 학교에 진입해 한국

행을 요구하다 베이징 주재 일본 대사관으로 옮겨진 탈북자 8명을 인도해줄 것을 25

일 요구했다.

쿵취안(孔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우리는 (일본측) 관계자들이 (중국)

공안의 수사에 협력하고 학교 침입자들을 공안에 넘길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

다.

쿵 대변인은 "우리는 이 사건을 관행대로 다룰 것"이라며 중국은 불법 이민자들

이 외국 대사관이나 국제학교에 진입하는 행위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8명은 24일 오전 "우리는 북한인으로 한국행을 요구한다. 제발 일본 대사

관에 연락해달라"고 영어로 쓴 메모를 지닌 채 일본인 학교에 진입했으며 얼마후 베

이징 주재 일본 대사관으로 옮겨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