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비정규교수 노조, 파업 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비정규직 교수노동조합(분회장 이상환)은 26일 오전 학교 측과 임금 및 단체협약에 합의, 이날부터 파업을 해제했다.

지난달 16일 성적채점 및 입력거부로 파업에 돌입한 경북대 비정규직 교수노조는 이로써 42일 만에 파업을 풀고 학생들의 성적입력을 정상 처리키로 했다.

양측은 이날 시간당 강의료 1만 원 인상(과목당 특별수당 5만 원)과 교육환경개선위원회와 비정규 교수실 7개 설치, 최대 수강인원(80명)과 폐강기준 완화(20명) 등에 합의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