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체류 외국인 자해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밤 10시 45분쯤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ㄷ공업사 기숙사에서 불법 체류자 무사칸(46·카자흐스탄)씨가 법무부 대구 출입국관리소 단속반이 들이닥치자 흉기를 들고 자해소동을 벌였다.

무사칸씨는 지난해 6월 국내로 들어와 경주 등에 머물다 지난 20일 이 공장으로 옮겨 왔으며 "빚이 많아 고국에 돌아가도 살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가스총 2발을 쏜 뒤 무사칸씨를 검거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했다.

박용우기자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