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강판(사장 한광희)은 26일 증권거래소에서 기관투자가 및 증권 애널리스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열고 지난해 고부가가치제품의 판매 증가 및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5천187억 원, 순이익 342억 원 등 최대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식배당금도 지난해보다 50% 증가한 1천500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에도 신제품과 신기술 개발 및 설비 경쟁력 확보를 통해 고부가가치 전략제품 중심의 영업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범포스코 차원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윤리경영 및 지역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