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배우 니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이제 마음을 잡고 여자친구 지젤 번천과 결혼할 각오가 돼 있다고 고백했다.
연예 전문 사이트인 '틴할리우드닷컴'은 25일자 인터넷판에서 디캐프리오가 "지난 4년간 지젤과 함께 지냈고, 우리는 행복했다.
이제 결혼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열쇠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술과 나이트클럽을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 디캐프리오는 "나이가 좀 더 젊었을 때에는 여러 가지 재밋거리를 즐겼다"며 이제 번천과 나머지 인생을 보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올해 아카데미상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애비에이터'에 출연한 디캐프리오는 작년 여름 번천과 잠시 헤어졌다 재결합했다.
당시 번천은 디캐프리오의 청혼을 기다리는데 지쳤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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