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통 혐의' 女 탤런트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경찰서는 간통혐의로 피소된 탤런트 K씨

(여)가 잠적 끝에 27일 오후 자진출두함에 따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말 구속영장이 신청된 K씨가 연락을 끊고 잠적하면서 영장실질심

사가 무산되자 법원으로부터 2007년 7월에 시효가 만료되는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K

씨의 소재를 파악해 왔다.

K씨는 유부남인 40대 재미동포 사업가 김모씨와 간통한 혐의로 지난해 7월말 피

소됐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