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근섭씨 열한번째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인화가 야정 서근섭(59·계명대 미술학부 교수)씨가 30일까지 부산 마린갤러리에서 열한번째 개인전을 갖고 있다

서예와 문인화 총 4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화선지에서 탈피, 두꺼운 장지나 캔버스를 사용하고 황토를 칠하는 등 이전의 작품에서 시도했던 재료와는 다른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서양회화의 콜라주 기법을 응용하는 등 새로운 기법과 서예의 선과 획을 중심으로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서예와 문인화 분야에서 끊임없이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하고 있는 서 교수는 "지난해 안식년을 보내면서 해온 작품들은 오는 4월쯤 전시회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