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깡 제재 가맹점 가입자 급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드사들의 단속 활동이 강화되면서 카드깡을 일삼다가 제재를 받는 카드 가맹점과 가입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여신금융협회는 27일 비씨 등 6개 전업사와 KB카드, 외환은행 등 총 8개 사의 지난해 4/4분기 까드깡 단속 실적을 조사한 결과 가맹점의 경우 경고 9천417건, 한도축소 2천248건, 거래정지 1천307건, 계약해지 615건, 대금지급 보류 307건 등 총 1만3천894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3분기의 5천175건보다 168% 늘어난 것이다.

또 카드깡 때문에 제재를 받은 카드 가입자를 유형별로 보면 한도축소 1만9천488명, 거래정지 7천644명, 회원박탈 3천225명 등 총 3만357명에 달해 전분기보다 25.2% 증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