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창달 의원 "즉각 항소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박창달(朴昌達) 의원은 27일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공판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도 "그러나 국회의원의 통상적이고 의례적인 활동을 유죄로 인정한 것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위축시키는 불행한 선례가 될 것"이라며 항소의사를 분명히 했다.

박 의원은 지난 26일 대구지법의 1심 선고공판에서 의원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