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4분기 연탄수요 38%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황의 장기화와 고유가로 인해 지난해 4/4분기의 연탄 수요가 전년 동기에 비해 37.7%나 증가하는 등 연탄 소비가 크게 늘어났다.

올 들어서도 1월 중 연탄 소비는 33.5%(추정) 증가했다.

27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작년 4분기(10∼12월) 국내 연탄 판매는 서울이 12만3천666t, 지방 65만1천619t으로 총 77만5천285t에 달했다.

특히 서울이 전년동기 대비 27.9% 늘어난 데 반해 지방은 39.7%가 증가, 지방에서의 연탄소비가 더 많았다.

연간소비량도 138만5천418t으로 16.4%나 증가했다.

올 들어 지난 25일까지 연탄 판매도 14만9천8t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3.5%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