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27일 속칭 '방석집'을 운영하며 변태엽업을 해온 혐의로 업주 박모(58·여·남구 대명동)씨와 여종업원 최모(23·동구 신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달서구 월성동 인근에서 2003년 말부터 손님들을 상대로 계곡주, 폭포주 등 알몸에 술을 따라 마시는 쇼를 보여준 뒤 손님들이 잠 들면 카드를 꺼내 술값으로 300만∼400만 원을 계산하는 등 지난 1년여동안 모두 7차례에 걸쳐 1천6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