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 찾아내라…' 손톱깎이 칼로 동서 찔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9일 새벽 2시쯤 부부싸움 끝에 피신한 아내를 내놓으라며 자신의 동서 김모(39·동구 신암동)씨 집에 찾아가 소란을 부리다 이를 말리는 김씨에게 미리 가지고 있던 손톱깎이용 칼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최모(37·남구 대명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범행을 저지른 직후 화가 풀리지 않는다며 길 가에 주차돼 있던 이모(29·경북 구미시)씨의 승합차량 유리창을 벽돌로 부순 혐의도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