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홍보처장 당분간 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31일 "한때 교체설이 나돌았던 정순균(鄭順均) 국정홍보처장을 당분간 유임하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김종민(金鍾民)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토요일 발표된 정책홍보혁신방안이 정순균 처장 책임하에 수립된 만큼 그 방안이 당분간 정착될 때까지 유임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당분간 유임' 방침에 대해 "정 처장에 대한 교체 검토를 아직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며 "다음 인사가 예정돼 있지 않아 일단 유임이라는 의미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