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5공동행사 南北준비위 첫 실무접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과 북한의'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가 오는 4, 5일 금강산에서 첫 실무접촉을 갖는다.

남측 준비위원회는 1일 이번 실무접촉에 집행위원장인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정책위원장, 정인성 원불교 교무, 한충목 통일연대 집행위원장을 포함한 실무자 5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승환 위원장은"북측 준비위가 지난달 27일 실무접촉을 먼저 제안해왔다"며 " 이번 회의에서는 3·1절 행사 등 앞으로 준비위원회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 12월 20일, 남한은 지난달 31일 준비위원회를 결성했으며 미국과 일본 지역 준비위원회는 이달 중 출범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