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5공동행사 南北준비위 첫 실무접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과 북한의'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가 오는 4, 5일 금강산에서 첫 실무접촉을 갖는다.

남측 준비위원회는 1일 이번 실무접촉에 집행위원장인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정책위원장, 정인성 원불교 교무, 한충목 통일연대 집행위원장을 포함한 실무자 5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승환 위원장은"북측 준비위가 지난달 27일 실무접촉을 먼저 제안해왔다"며 " 이번 회의에서는 3·1절 행사 등 앞으로 준비위원회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 12월 20일, 남한은 지난달 31일 준비위원회를 결성했으며 미국과 일본 지역 준비위원회는 이달 중 출범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