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몸집 줄이기 분사법인'휴렉스'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사·노무업무 담당

포스코의 몸집 줄이기가 본격화됐다.

포스코의 인사 노무업무 등을 맡게 될 휴렉스가 1일 포스코로부터 독립, 공식 출범했다.

새 법인인 휴렉스는 포스코 전 노무후생실장인 박준석(52)씨를 사장과 사내 공모를 통해 선발한 28명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자본금은 3억 원이며 서울과 광양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휴렉스는 사내 복지기금 운영과 신입사원 채용 전형, 복사지원 등 포스코의 인사와 노무, 후생분야의 일을 담당하게 된다.

휴렉스는 포스코의 사무간접 부문에서는 최초의 분사 법인. 2010년까지 매출액, 고객사, 부가가치에서 10배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포항·이상원기자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