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산물 정보 실시간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는 이달 초부터 축산물 등급 판정소(소장 김경남), ㈜바리오(대표 최명진)와 제휴를 맺고, 휴대전화 무선인터넷을 활용한 축산물 시세 및 등급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축산물 정보 서비스'로 고객들은 국내산 쇠고기의 사육지, 품종, 등급 등 각종 정보를 휴대전화 무선인터넷에서 실시간 검색 가능하다.

이용법은 사용 중인 휴대전화에서 별표(*) 두 번과 상품에 부착된 식별번호, 그리고 매직엔 버튼(또는 통화버튼)을 눌러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된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는 축산업 종사자 및 유통사업자들이 휴대전화 무선인터넷을 통해 소, 돼지, 닭 등 각종 국내산 축산물의 시세 및 등급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