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 근무처 건설자재 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3일 자신이 일하던 회사 사무실 출입문을 산소용접기로 절단하고 건설용 자재를 훔친 혐의로 권모(60·대전시 서구 갈마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씨는 경산시 대정동 ㅈ건설장비에 근무하다 최근 사장과 고용문제로 다퉈 직장을 그만둔 뒤 지난달 22일 0시15분쯤 사무실에 침입, 철제 H빔 9.7t 가량(시가 500만 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게 판매한 혐의다.

경산·김진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