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부터 내국인은 출입국때 출입국 카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또 유럽국가의 비자를 소유하고 우리나라를 거쳐 유럽을 방문하려는 중국인에 대해서는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정부는 2일 이해찬(李海瓚) 총리 주재로 규제개혁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항공운송분야 규제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국제공항마다 여권 자동판독기를 설치, 여행객의 인적사항 및 출입국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출입국 절차를 개선하기로 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