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난로 과열 추정 노래방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10시 30분쯤 동구 방촌동 ㅋ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기 등을 태워 1천만 원(소방서 추산)상당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노래방 위층인 4층 ㅍ학습교재 사무실에 있던 이모(26·여)씨 등 6명이 연기에 질식했으나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노래방에서 가스난로를 켜 둔 채 소파에서 잠을 자다 화장실에 간 사이에 불이 났다는 종업원 이모(23·동구 방촌동)씨의 말에 따라 가스난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