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지역인재 육성차원에서 신규 모집인원의 일정비율을 지방 출신으로 충당하는 '지역인재 우대채용제'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우대 채용제는 수도권 이외에 소재한 대학 또는 고교를 최종학력으로 하는 응시자를 일정비율 뽑는 제도로, 이번 신입사원 모집때부터 곧바로 적용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신입사원은 이공계 105명을 포함해 총 200명 규모다.
토지공사는 학력은 물론 연령제한도 철폐해 철저히 실력위주로 신입사원을 뽑기로 했다.
응시원서 접수기한은 1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토지공사 홈페이지(www.iklc.co.kr)를 참고하면 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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