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경찰서는 4일 자신들이 일하던 의류매장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남녀 속옷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김모(25)·이모(25)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 3명은 지난해 6월 중순쯤 대구의 한 의류매장에서 일하면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10여 차례에 걸쳐 모두 4천여만 원 상당의 남녀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부산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면서 이들이 훔쳐온 남녀 속옷을 넘겨받아 판매한 혐의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